비정규직센터 > 성명과 논평
 정렬방법 : 등록일순 조회순 
전체게시물 55  
새해 한달 째, 어느 비정규직의 단상
1월 23일(수) 오후 2시,  한 겨울 답지 않게 비가 내린다. 눈이라도 내렸으면 차도 막히고 해서 교통체증 핑계대고 두어 시간 버스에서 부족한 잠이라도 채… 최고관리자 | 12.20 17:16
전문경영인 출신 대통령 당선의 의미
역사상 최초로 전문경영인(이하 CEO) 출신의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이것은 이후 당선자에 대한  특검실시와 그 결과에 상관없이 현 한국사회 본질과 변화를… 최고관리자 | 12.20 17:15
경제, 성장만 하면 잘 살게 되나
며칠 전 예전에 같은 현장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했던 동생이 신문에서 나를 보고는 오랜만에 수소문 끝에 전화를 걸어왔다. 요지는 월급을 받았는데 자기 계산보… 최고관리자 | 12.20 17:09
저 높은 가을하늘에 민중의 함성이 !
끈질기게도 버티며 괴롭히던  늦더위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줄기에 맞아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는 꼴이 오히려 안쓰럽다. 그렇게 도망치듯 사라지는 올여름… 최고관리자 | 12.20 17:09
노무현 대통령은 현대판 ‘봉이 김선달’?
물은 모든 생명의 탄생과 생존에 절대적인 필수 먹거리이다. 그래서 마치 공기처럼 숨 쉬고 살지만 그것이 없을 때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소중한 자원인 것이… 최고관리자 | 12.20 17:07
전국민 비정규직 시대
2007년 6월 12일 아침 8시 30분, 노무현 정부는 ‘비정규직법’(기간제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기간제법’,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 최고관리자 | 12.20 17:06
다시 부르는 5월의 노래
5월이다. 계절로 치면 여왕이듯 작은 들풀부터 키 큰 배꽃나무까지 온 산하를 푸른 바탕에 한 폭의 수채화로 그려낸다. 5월의 노래는 그래서 ‘꽃잎’을 첫 자리… 최고관리자 | 12.20 17:06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
나라를 팔아먹는 제 2의 을사보호조약은 기필코 막아야 한다1905년 11월 20일,  당시 <황성신문>의 주필이었던 장지연은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 최고관리자 | 12.20 17:05
국공립 유치원, 종일반 운영을 확대해야
2월 초쯤에 한통의 긴급한 제보전화 한통을 받았다.  광주시 교육청이 3월 초에 있는 1년 기간제 유치원 보조교사와의 재계약을 “예산부족”을 이유로 미… 최고관리자 | 12.20 17:04
'나눔'과 '연대'의 참다운 공동체를 위하여
사회적 인간으로서 한 사람을 둘러싼 관계는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된다. 사람은 인류가 탄생한 이래 지금까지 가장 오랜 역사를 이어온  “공동체”와 … 최고관리자 | 12.20 17:02


처음이전1234다음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