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정규직센터 ‘주간 비정규직 뉴스’ 2019.06.10]
- 경기도 전국 최초 ‘노동국’ 신설
경기도는 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경제실 산하 노동일자리정책관이 관장해온 경제와 노동 업무 가운데 노동 업무를 분리해 ‘노동국’을 신설하였습니다.
노동국은 노동정책과, 노동권익과, 외국인정책과를 관장하며 비정규직 노동권익 개선과 노동자 구제 등 노동정책 업무를 맡게 됩니다.
전국 광역단체 중에 노동 이슈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 단위 조직을 별도로 둔 건 경기도가 처음입니다. 경기도의 노동국 신설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노동행정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광역시의 노동전문부서의 장인 하희섭 노동협력관은 임용 4개월만에 개인적인 비위로 자진 사퇴하면서 인사검증 실패와 행정 공백에 대한 비판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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