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정규직센터 ‘주간 비정규직 뉴스’ 2019.04.29]
- 서울형 여행바우처 비정규직 2천명 지원
‘본인 15만원 + 서울시 25만원’ 국내여행
서울시가 휴가 여건이 열악한 노동자들에게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여행바우처 지원사업’을 올해 첫 시행합니다. 지원대상은 계약직, 일용직 등 ‘비정규직 노동자’ 1,000명과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보험설계사, 학습지 교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 1,000명입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본인이 15만원을 가상 계좌로 입금하면, 서울시가 25만원을 추가로 입금해 총 4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적립된 포인트는 전용 온라인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국내 여행과 관련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7월초부터 올해 11월 20일까지입니다.
서울에서 실시한 여행경비지원 사업이 열악한 지방에서도 실시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 광주비정규직센터 http://www.kjbijunggu.net / 후원문의 062-951-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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