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정규직센터 ‘주간 비정규직 뉴스’ 2018.08.27]
1. 8월 21일(화) 광주광역시비정규직지원센터가 주최한 ‘광주광역시 사회복지 노동현장 실태와 공공성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서 발표된 <사회복지 노동현장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사회복지종사자 월 평균임금이 240만원(연봉2,900만원)으로 전국 공무원 대비 47.1%, 전국 평균연봉 대비 70.2%로 나타났습니다.
2. 또한 노동시간, 노동강도 등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 등 건강 악화와 잦은 이직으로 인한 경력 단절 등이 발생하고 있어,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임금인상 등 종합적인 처우 개선과 노동조합 설립 등이 필요하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3. 코레일 노사는 8월 26일, 정규직 전환대상 6,769명 중 국민의 생명·안전과 연관된 업무 종사자 1,513명은 본사가 5,256명은 계열사를 통해 직접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코레일은 이날 전문가 조정에 따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규모와 전환 방식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4. 문재인 대통령은 ‘소득주도성장론’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8월 25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영상을 통해 “일자리 문제와 양극화 해결을 위해 소득주도 성장과 공정경제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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