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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2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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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sa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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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이정섭)는 23일 조국 전 법무장관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의 비위 혐의를 확인하고도 특별감찰반의 감찰조사를 중단시켰다는 혐의다.
조 전 장관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26일 오전 10시 30분 권덕진 서울동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밤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은 지난해 말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민간인 사찰과 감찰무마 등 비리를 폭로한 김태우(44·전 검찰수사관) 전 특감반원의 고발로 시작됐다.